안녕하세요, 유대리입니다. 스마트폰을 2년 넘게 쓰다보면, 어느순간 불현듯 용량이 부족하다는 안내메시지가 나오곤 하는데요.

유대리는 2019년에 구매했던 아이폰 XS 제품을 사용하는데, 64GB 용량이 충분한줄 알았는데 이렇게 꽉꽉 차는날이 올줄 몰랐습니다. 특히나 여행을 한번 다녀오면 사진이 이따만큼 쌓여있기 때문에 용량이 확확 차는데요.

언젠가 한번씩 날을 잡아서 잘 안나온 사진들을 지우기도 하지만, 막상 지우고나면 줄어든 공간이 얼마 안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어느순간 앨범에 있는 사진과 동영상을 지우는것만으로 부족한 순간이 오는데요.

경험상 대개 다른 어플이나 카카오톡에서 많은 용량을 차지하기 때문입니다. 그 중에서도, 카카오톡을 업무에 사용하다보면 점점점 사진과 파일들이 쌓이면서 10GB에 육박하게 되는데요.

다 지우자니 채팅내용까지 날아갈것 같고, 왠지 필요한 파일이 있을것 같고... 여간 찜찜하기 그지 없습니다.

채팅방 용량관리를 들어가봤더니 캐시 데이터나 음악 캐시 데이...